병원 후기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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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3명(울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늘었다. 이 중 환자는 94명, 근로자 35명, 보호자 23명, 간병인 22명, 가족 7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5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들을 열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1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4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