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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이유에 대해 "난 두가지 원인이 있었다. 예전에 비영리 모임에서 일했을 때, 자선 모임에서 유료 변호사들하고 일을 크게 하다 보니, '나도 그런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했었다. 두 번째는 당시 서른 중반이라 먹고 살려면 최대로 진정적인 직업이 뭘까 해서 하게 되었다"라고 밝혀졌다.

에 투자해야 할 10가지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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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현지 법률에 익숙하지 못하니 자격만 있을 뿐 ‘진짜 미국 변호사’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반면 월등한 언어 실력과 현지 미국법에 대한 능숙하고 깊은 파악를 바탕으로 ‘올바르게 뛰는 미국 변호사’도 있게 마련이다. 이영선 변호사는 최고로 마지막에 속하는 변호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