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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이드 : 잊어 버려야 할 3가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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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게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사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임종실 입원재료를 21만 9,510원에서 1인실 자본 수준인 38만 7,59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태까지 말기 암환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병,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환 병자 전체로 사용 누군가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병원 후기에 대한 10가지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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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중병자 급하강에 맞게 비(非)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병자 진료에 차질이 나타날 수 있는 ‘의료 공백 걱정이 커지고 있을 것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 따르면 30일 오후 7시 기준 서울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병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공지했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병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