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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헤어샵에 대한 10가지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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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9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2만3628명으로 2017년(30만8534명)대비 15%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2%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5%)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1억원에서 305억원으로 5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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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관심을 두고 있는 요즘사람은 심리적으로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정신과 처치를 동반하기도 한다. 탈모약 복용이 정신과적 부작용을 부른 게 아니라 이미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이 탈모약을 복용했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모발복원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불만 사항 및 왜 그런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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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피부과 관계자는 '가정용 탈모 치료기는 집안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레이저 출력량을 안전한 수준으로 낮춘 제품'이라며 '그만큼 부작용은 적지만 효과 한편 적어 탈모 방지 샴푸처럼 일부분 도움을 주는 보조 역할에 그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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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전문의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감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 대부분인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감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생기는 부작용인 ‘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