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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교수 전씨(대한머리카락학회 고문)는 '유독 탈모 치료에 쓰일 때만 부작용 위험이 커졌다는 것은 약제가 직접적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의미'라며 '탈모에 관심을 두고 있는 현대인들은 심리적으로 약해져 있는 때가 많아 정신과 처방을 동반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탈모약 복용이 정신과적 부작용을 부른 게 아니라 이미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이 탈모약을 복용했을 가능성도 무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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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3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3만3628명으로 2018년(50만8534명)대비 16%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4%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4%)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1억원에서 301억원으로 51%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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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페시아와 에프페시아는 보통 하루에 1정(9mg)을 복용하며, 의사의 처방에 맞게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2개월 이상 계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효과를 알 수 있으며, 새로운 모발이 재생되기 시작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중에 준순해 효과와 부작용이 다를 수 있고, 부작용으로는 성욕 감소, 발기 부전, 야기근육통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임부나 임신